평가기준 8개
- 기억성
- 한 번 본 뒤 장면이 남는가
- 브랜드성
- 섬주머니만의 태도가 보이는가
- 차별성
- 흔한 제주 기념품점과 다른가
- 진열력
- 여섯 상품 존이 잘 팔리게 보이는가
- 체험성
- 오감과 행동이 체류를 만드는가
- 공유성
- 사진과 이야기로 전하기 좋은가
- 실현성
- 시공·운영·관리가 가능한가
- 지역성
- 제주의 생활과 감각을 존중하는가
SEOMJUMONI · INTERIOR STUDY 2026
제주에서 발견한 감각과 기억을 담아가는 경험점
상품을 많이 쌓아두는 기념품점이 아니라, 제주를 보고·만지고·맡고·맛보고·들은 기억이 하나의 물건으로 이어지는 2층 공간을 제안합니다.
COMMON GROUND
섬횟집은 바꾸지 않고, 2층 경험이 1층의 제주 바다와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합니다.
100평을 상품으로 채우지 않고 여백·전시·체험·머무름이 상품의 가치를 높이게 합니다.
리빙, 문구, 페일블루닷, 와펜바, 해송포, 캐릭터가 분절되지 않도록 공통 동선을 둡니다.
장식용 제주 이미지 대신 감각과 이야기, 직접 해보는 행동이 기억과 구매로 이어지게 합니다.
SHORTLIST · 4
브랜드·운영·체험·균형 관점에서 한 안씩 선정했습니다. 각 안은 최종안이 아니라, 조합할 강점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기준점입니다.
FULL CATALOGUE · 01—23 +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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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개 기본안과 21-1 확장안을 펼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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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ISION REPORT
공간의 첫인상뿐 아니라 상품 진열, 체험 운영, 지역성, 실행 가능성까지 같은 눈금으로 비교합니다.
현무암 지층과 작품 같은 진열로 브랜드의 첫인상을 만듭니다.
고르기에서 끝나지 않는 손작업과 포장 경험을 더합니다.
여섯 존을 오감 미션으로 연결해 전체 공간의 이유를 완성합니다.
조합 방향 검은 화산 지층 위에 오감 표본장을 놓고, 중심에는 손으로 완성하는 공방 테이블을 둡니다.
상품 수와 제주 상징물을 늘리는 방식 대신, 명확한 편집 기준과 여백으로 선택의 이유를 만듭니다.
시각 장식에 머물지 않고 촉감·향·맛·소리까지 상품 경험과 연결합니다.
직원과 고객이 같은 문장으로 공간을 설명할 수 있어야 브랜드가 퍼집니다.
전시, 체험, 머무름을 남겨 상품 하나의 가치와 공간 체류 시간을 함께 높입니다.